사건 개요
의뢰인은 회식 자리에서 상사에게 추행을 당한 뒤 고소를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회사에 알려질까 걱정했고, 상사는 사과를 빌미로 계속 연락해 왔습니다.
쟁점과 대응
당시 대화 메시지와 동료의 목격 진술, 직후의 진료 기록을 정리해 고소장을 냈습니다. 상사의 연락은 변호인이 받도록 하고, 피해자 조사에 동행해 가명 조서 작성을 신청했습니다.
공판에서는 피해자 변호사로서 피해의 정도와 이후의 생활 변화를 의견으로 진술하고, 치료비와 위자료에 대한 배상명령을 신청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상사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와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하고, 배상명령 신청도 일부 받아들였습니다.
안내사례는 의뢰인이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바꾸거나 지운 시연용 예시입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다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