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의뢰인은 혼잡한 출근길 지하철에서 내리던 중 추행한 사람으로 지목돼 현장에서 경찰에 인계됐습니다. 신고인은 뒤에 서 있던 남성이 추행했다고 진술했고, 의뢰인은 그 자리에 있었던 것은 맞지만 그런 일은 없었다고 했습니다.
쟁점과 대응
사건 다음 날 역사와 전동차의 CCTV 보존을 요청했습니다. 영상에서 문제의 시각에 의뢰인은 신고인과 한 사람 건너 떨어져 서 있었고, 두 손으로 휴대전화와 가방을 들고 있었습니다.
조사에 동행해 당시 위치와 동작을 시간 순서대로 진술하도록 돕고, 영상 캡처를 정리한 의견서를 냈습니다. 신고인이 겪은 피해 자체를 부정하지 않고, 행위자가 의뢰인이 아니라는 점에 집중했습니다.
결과
경찰은 의뢰인을 행위자로 특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보고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의뢰인이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바꾸거나 지운 시연용 예시입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다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